'또 중국이야?' 흑백요리사 노골적 짝퉁 등장…텐센트 '뻔뻔한 표절'에 판권 분쟁 확산?(+넷플릭스,콘텐츠)

살구뉴스
신고
조회 63
공유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중국이 또다시 한국 콘텐츠를 무단 복제했다는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이번에는 넷플릭스 글로벌 히트작 흑백요리사가 표적이 됐어요. 중국 텐센트가 제작한 유사 프로그램이 공개되자 넷플릭스 측은 즉각 "판권을 판 적이 없다"며 강력 반발했습니다.

포맷부터 세트 디자인까지 노골적으로 베낀 중국의 행태와 이에 대한 업계 대응 방안을 종합 분석해봅니다.

광고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인기 컨텐츠